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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트립

매일 야근에 시달림. 정신없음.

내가 크리에이트립과 함께 하는 이유

팀이 젊은 만큼, 마인드가 합리적입니다

업무 중에 합리적이지 않거나 옳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를 지적할 경우,

팀은 그 주장이 합당하면 수용합니다.

설사 그것이 스스로의 잘못이나 실수라도 말이죠.

자신의 잘못을 쉽게 인정하는 사람이나 대표는 보기 힘듭니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장점은 유연하고 젊은 마인드인데, 스타트업에 다녀보면 젊은 마인드를 가지지 못한 팀원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팀은 젊고 합리적인 마인드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회식 문화가 매우 좋습니다.

크리에이트립은 회식은 비싸고 좋은 음식점으로 갑니다.

게다가 본인이 원하는 만큼, 눈치 보지 않고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술도 억지로 권하지 않고, 마시고 싶은 만큼만 마십니다.

빠른 시간 안에 배우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부에 생초보 신입으로 들어왔지만, 크리에이트립에서는 직접 부딪히며 배우고 겪어본 덕분에 마케팅이라는 것을 꽤 빠르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추가로 본인이 원한다면 업무와 관련된 실용적인 공부를 할 수 있고, 회사에서 비용을 지원해줍니다.

아직 마케팅을 완벽히 알기에는 갈 길이 멀지만, 매일 매일 배우고 나날이 발전해 나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리에이트립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좋습니다.

크리에이트립에서 일하는 모두가 회사 발전에 관심이 많고 좋은 자료는 공유하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서로 좋은 영향을 줍니다.

회사 발전뿐만 아니라, 직원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서로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트립이 힘들때....

처음에 팀에 대한 장점을 적었지만 이제 팀에 대한 단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업무를 굉장히 많이 주고 일정이 매우 타이트 합니다.​

팀은 업무를 굉장히 많이, 일정을 매우 타이트 하게 줍니다.

특히 대표님은 또한 업무상에서 잘못을 저지르거나 태도가 좋지 못하면 직설적인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십니다.

따라서 멘탈이 약하신 분들은 버티기 힘듭니다.

(참고로 절대 인격모독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만약 인격모독이 일어났다면 이미 전 여기에 없습니다.)

업무의 가이드라인을 주기보다는 스스로 찾아서 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바쁜 일정 속에서 업무를 스스로 찾아서 해결해야 하니, 야근을 해야 할 때가 좀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래서 업무를 배우는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 경험이 많은 경력자라면 가이드 라인이 없어도 업무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 것 입니다.

신입은 가이드 라인이 없기 때문에, 버티기 힘들어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가이드 라인 없이 직접 부딪히며 업무를 배우고 싶은 열정 넘치는 신입이라면 괜찮습니다!

아직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정해진 연봉 이외에 성과급이나 보너스, 상여금, 야근수당 등은 없습니다.​

물론 팀은 많은 성과를 냈다면 성과급을 지급해줄 수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아직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즉, 본인의 업무를 완벽히 잘 해내고 좋은 성과를 낸다면 성과급을 받아갈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업무가 많기 때문에 야근할 수도 있지만 야근수당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야근식대는 제공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하루의 업무를 근무시간 안에 다 끝냈다면 야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리에이트립은 야근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직원들이 팀보다 먼저 퇴근해도 절대 뭐라고 하지않습니다.)

우리 팀과 어떤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 좋을까?

이런 분이 크리에이트립에 합류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해야할 일은 반드시 끝낸다.

- 업무 경력이 있다.

- 군대식 기업 문화가 싫다.

- 억지로 술을 권하는 회식 문화가 싫다.

-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중요하다.

- 피드백이 빠르고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다.

-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를 빨리 배우고 싶다.

- 회사의 소모품이 아닌 인간으로서 대우를 받고 싶다.

이런 분들은 오시면 힘들 거에요...

- 업무 경력이 없다.

- 멘탈이 강하지 않다.

- 성과급, 상여금, 야근수당을 바란다.

- 널널한 업무 스케줄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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