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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개발자가 본 크리에이트립

내가 본 크리에이트립을 쓴다!

필자는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를 주축으로 간단한 백 작업과 하드웨어 작업을 하던 2년차 초보 개발자이다.

이 곳 크리에이트립에는 입사한지 이제 4개월이 조금 지났고,

이 시점에서 팀에 대한 개발자로서의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우선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곳은 아직 정글과 같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가 신뢰하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피튀기는 노력을 하고 있다.

마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뭉친 사람들이다.

잠시라도 마음이 느슨해진다면,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바로 그런 정글이다.

특히 개발자는 본인이 필요한 지식은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며,

( 사람에 따라서는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그 과정에 관해서는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다.

또한, 개발자를 존중해준다! < 중요

그러나 한정된 인력과 제한된 일정안에서 매우 타이트하게 본인을 관리해야 한다는것은 여타 다른 회사와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본인의 스케쥴 관리는 더욱더 엄격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의 노하우를 쌓고, 엔지니어로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다면

많은 선택지들 중에서 크리에이트립도 괜찮은 초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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